그런데도 하루 세번씩 매일 출석 체크를 한다길래 어쩔 수 없이 교육은 받으러 가야 하는 상황. 이건 무슨 초등학교도 아니고;
역시 생각했던대로 워낙 대단한 사람들이 많아서 좀 무섭기도 하고 두근두근하다. 한 가지 깨달은 건 내가 얼마나 안일한 마음가짐으로 살아오고 있었나 하는 점. 여기 있는 사람들은 이 길이 자신의 길이라고 굳게 결심하고 외길을 달려온 사람들이 많은 반면에 나는, 그리고 내가 속한 집단은, 어느 것 하나 포기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많아서 두 집단 사이에서 심한 괴리감을 느끼는 동시에 '이런 마음가짐으로 저 사람들과 경쟁할 수 있을까'하는 회의도 느낀다. 나는 근본적으로 스트레스 매니지먼트에 몹시 약한 사람이기 때문에; 경쟁한다는 마음가짐이 아니라 즐기고 배우러 간다는 마음가짐으로 다녀야겠다...고 결심만 해본다. 그게 그렇게 쉽게 되면 내가 스트레스 매니지먼트에 약할 리가; 어쨌든 이 사람들로부터 배울 점이 몹시 많다는 건 확실한 일이니까, 배우고 즐긴다는 마음가짐으로 다녀야지. 열심히 살아야겠다.
하지만 이번 주말에는 아무것도 안 하고 쉴 거임 으으으 ㅠ
역시 생각했던대로 워낙 대단한 사람들이 많아서 좀 무섭기도 하고 두근두근하다. 한 가지 깨달은 건 내가 얼마나 안일한 마음가짐으로 살아오고 있었나 하는 점. 여기 있는 사람들은 이 길이 자신의 길이라고 굳게 결심하고 외길을 달려온 사람들이 많은 반면에 나는, 그리고 내가 속한 집단은, 어느 것 하나 포기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많아서 두 집단 사이에서 심한 괴리감을 느끼는 동시에 '이런 마음가짐으로 저 사람들과 경쟁할 수 있을까'하는 회의도 느낀다. 나는 근본적으로 스트레스 매니지먼트에 몹시 약한 사람이기 때문에; 경쟁한다는 마음가짐이 아니라 즐기고 배우러 간다는 마음가짐으로 다녀야겠다...고 결심만 해본다. 그게 그렇게 쉽게 되면 내가 스트레스 매니지먼트에 약할 리가; 어쨌든 이 사람들로부터 배울 점이 몹시 많다는 건 확실한 일이니까, 배우고 즐긴다는 마음가짐으로 다녀야지. 열심히 살아야겠다.
하지만 이번 주말에는 아무것도 안 하고 쉴 거임 으으으 ㅠ

